미니학습지 학습센터 새단장 오픈!
배운 말이 내 말이 되는 시간, 스티미와 함께 학습센터를 활용해보세요.

강의를 들을 때는 분명 알겠는데, 막상 혼자 말하려니 문장이 떠오르지 않는 날이 있죠. ‘한 번 더 들어야 하나?’ 싶어 다시 재생 버튼을 누르기도 하고요. 그럴 땐 오늘 배운 문장 하나를 직접 꺼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듣고 따라 말하고, 빈칸을 채우고,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것부터요. 미니학습지 학습센터에서 스티미와 함께 시작할 수 있어요.
1. 익숙한 문장을, 직접 말해보세요
오늘의 강의를 들었다면 레슨 페이지의 ‘문장 연습’을 열어보세요. 문장을 듣고 소리 내어 따라 말한 뒤, 빈칸을 채우거나 단어의 어순을 맞추며 다시 연습할 수 있어요.ㅡ눈으로 볼 때는 익숙했던 문장도 직접 채워보면 잠깐 멈칫하는 부분이 생길 수 있어요. 어떤 단어가 들어가는지, 어떤 순서로 말하는지 헷갈렸던 곳을 발견했다면 그 문장을 한 번 더 연습해보세요. * 오늘의 작은 미션: 배운 문장 하나를 골라, 소리를 듣고 따라 말해보세요. 처음부터 모든 문장을 완벽하게 말할 필요는 없어요.
2. 궁금한 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이 단어는 왜 여기에 들어갈까?’ ‘비슷한 표현과는 어떻게 다를까?’ 공부하다 생긴 질문은 레슨 페이지의 AI 문답에 남겨보세요. 질문을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된다면 스티미가 미리 준비한 질문을 눌러도 좋아요. 궁금했던 부분부터 하나씩 살펴보세요. 예를 들어 이렇게 물어볼 수 있어요. “오늘 배운 문장을 다른 상황에서도 쓸 수 있나요?” 작은 질문 하나가 배운 표현을 다시 들여다보는 계기가 될 거예요.
3. 쌓아둔 배움을, 다시 꺼내보세요
지난번에 배운 표현이 가물가물하다면 학습센터의 ‘단어와 문장’을 열어보세요. ‘나의 단어·나의 문장’에서 레슨에서 배운 말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수강 완료 후에는 미래의 나에게 한 줄 메모도 남겨보세요. “오늘은 이 문장이 기억에 남았어요”처럼 짧아도 충분해요. 대시보드에서는 연속학습과 단어·문장, 질문 기록을 돌아볼 수 있어요. 잠시 쉬었다 돌아온 날에도 내가 쌓아온 배움부터 살펴보세요. 시작할 때도, 궁금한 게 생겼을 때도, 한 장을 끝냈을 때도. 미니의 학습 친구 스티미가 함께할게요.
오늘은 한 문장만 더
오늘 강의를 마친 뒤에는 ‘문장 연습’을 한 번 열어보세요. 마음에 남는 문장 하나를 소리 내어 말하는 것, 오늘의 복습은 거기서 시작해도 좋아요. 더노트 앱에서도 같은 학습센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요. 디지털 학습지의 ‘수강하기’를 누르거나, ‘나의 강의실’에서 학습할 과정을 선택해 접속해주세요. 디지털 학습지의 버튼은 제스처 모드에서 눌러주세요. 오늘도 한 장, 그리고 내 입으로 말해본 한 문장. 미니학습지가 여러분의 다음 한 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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